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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집사 9회 10회 재방송 다시보기 보러가기 재방송시간 편성표 공식영상 회차정보 #OTT 넷플릭스 9화 10화

by HONEY잼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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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집사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와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가 고인의 의뢰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2022년 10월 19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 MBC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의도

May I help you?

남자는 ‘이런’ 당신을 대신합니다.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합니다.
쓰레기 버려드려요. 마시다 똑 떨어진 맥주 사다드려요. 오는 길 치킨 픽업도요.
대치동 학원 줄서기, 경조사 대리 참석, 애인에게 이별 통보 해드립니다.
심부름, 감정대행, 역할대행, 베이비시터, 애완동물 담당 등 완벽한 대리인이 됩니다.
타임 푸어족. 감정소비 두려운 분, 세상만사 다 귀찮은 님 모두 환영입니다.
(※ 사측의 방침에 따라 도박, 폭력, 청부 살인 등의 요청은 일체 사절합니다.)

여자는 ‘조금 특별한’ 당신을 대신합니다.
지금 당신, 생애 가장 극적인 순간을 맞이하셨군요.
믿기 힘든 거 십분 이해합니다. 그러나 당신… 돌아가셨어요.
명이 다 했는데! 지금 내 장례식 중인데! 비상금, 하드 디스크 정리 못하셨다고요?
엄마 백수잔치, 미처 빨지 못 한 아이 운동화가 걱정이시라고요?
귀띔만 주세요. 여자는 죽은 당신과 대화할 수 있으니까요.
생전 마무리 하지 못한 일, 남아 있는 자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대신 할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한 팀의 성실한 집사가 됩니다.
여자와 남자는 오싹하지만 마음 따뜻하고 얄궂지만 가슴 저릿한 고인의 사정을 들어줍니다.
결국 죽음은 삶과 맞닿아 있으며 고인의 청은 살아있는 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임을 알게 됩니다.

방금 고인이 되신 한 분의 의뢰가 접수 됐습니다. 당신께 전해달라고 합니다.
45도만 올려 보라고, 하늘색 하늘이 기다리고 있다고. 지천에 초록이 꿈틀대고 바람이 산들, 뺨을 간지럽힌다고.
그러니 그 놈의 핸드폰 좀 고만 들여다보라고. 엄지발가락 힘 꽉 주고 오늘을 살아라가고.
있는 힘껏 사랑하라고.

무엇을 들어드릴까요? 무엇을 전해드릴까요?
지금 어디 계신가요?
살았나요? 죽었나요?

 

출연진

배우 이혜리, 이준영, 송덕호, 한동희, 태인호, 이규한, 오대환 등이 출연합니다. 

 

인물관계도

 

일당백집사 재방송 전회차 다시보기 보러가기

 본방을 놓치셨거나 다시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에서👇 재방송을 다시보실 수 있습니다. 매주 최신 회차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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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공유 & 무료보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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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첫사랑이 아닌듯하다. 청하(한동희)를 마주한 태희(이준영)는 끔찍했던 2년 전 그날을 떠올리고 그 둘을 목격한 동주(이혜리)는 머릿속이 복잡하다.

동주(이혜리)와 태희(이준영) 사이에 그녀가 나타났다. 태희와의 사연이 아주 길어보이는 그녀는 바로 청하(한동희). 혹시 그 여자.. 첫사랑이에요?

절대 믿어주지 않을 것 같았는데.. 멋있다. 외로웠겠다. 동주(이혜리)의 이야기에 태희(이준영)가 건넨 말이었다. 비밀을 공유하게 된 둘은 부쩍 가까워져 가는데.

사진 및 자료 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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